상품과 재고를
한곳에 두세요.
색과 크기 같은 항목을 한 번 정하면 조합은 스스로 생깁니다. 조합마다 제 값과 제 재고를 갖고, 판매를 적으면 재고가 내려가며, 견적이 받아들여지면 판매가 됩니다.
상품 기능으로 할 수 있는 일
상품 기록에서 조합으로, 묶음에서 재고로, 판매에서 견적으로, 그리고 내 웹사이트까지 — 전체 목록이 Workinno 안에 있습니다.
제목을 쓰면 상품이 생깁니다
새 상품에서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제목뿐입니다. 값과 사진과 항목과 재고는 나중에 상품 자신의 쪽에서 쌓입니다. 목록 채우기가 한 번에 끝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 가지 상품
값이 하나인 단순한 상품, 색과 크기 같은 항목을 가진 조합 상품, 안에 다른 상품을 넣는 묶음을 만듭니다. 종류는 나중에 바꿉니다. 파는 것 모두가 같은 목록에 있습니다.
초안과 공개는 따로
상품은 공개할 때까지 초안으로 있습니다. 공개에 꼭 필요한 칸은 없습니다. 언제 보일지는 스스로 정합니다. 반쯤 만든 상품은 손님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분류 속의 분류
분류 아래에 하위 분류를 열고 끌어서 정돈합니다. 분류 이름은 열네 언어로 쓸 수 있고, 한 상품이 여러 분류에 들어갑니다. 목록이 커져도 차례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분류를 지워도 상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분류를 지울 때 그 안 상품이 어디로 갈지는 스스로 정합니다. 위가 있는 분류에서는 상품을 위로 옮기거나 분류 없이 두고, 맨 위 분류에서는 분류 없이 남으며, 하위 분류는 어느 쪽이든 지켜집니다. 분류를 다시 짜도 상품은 하나도 잃지 않습니다.
색과 사진 견본이 붙는 항목
항목의 값은 그냥 목록일 수도, 색 네모일 수도, 작은 사진일 수도 있습니다. 손님은 “먹색”이라는 글자가 아니라 색 자체를 봅니다. 맞는 조합은 눈으로 골라집니다.
값 여럿을 한 번에 넣기
값을 쉼표로 나눠 한 칸에 쓰면 저마다 따로 더해집니다. 서른 개 크기를 위해 서른 번 넣지 않습니다. 준비는 분으로 잽니다.
함께 쓰는 항목 창고
항목을 목록 전체에 함께 쓰게 하거나 한 상품에만 두게 합니다. 상품에만 있던 항목을 나중에 함께 쓰는 창고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같은 색 목록을 상품마다 다시 쓰지 않습니다.
조합은 Workinno가 만듭니다
고른 항목의 모든 짝이 단추 하나로 생깁니다. 색 셋과 크기 셋이면 아홉 조합이고, 그 어느 것도 스스로 열지 않습니다. 목록이 커져도 일이 곱절이 되지 않습니다.
빈 칸은 본래 상품에서 옵니다
조합에서 채우지 않은 칸은 모두 본래 상품에서 옵니다. 다른 것만 씁니다. 큰 크기가 비싸면 그 값만 넣습니다. 정말 바뀌는 것만 적습니다.
모든 조합에 한 번의 손길
값, 할인값, 재고, 켜고 끔을 고른 조합 모두에 한꺼번에 적용합니다. 서른 조합을 하나씩 열지 않습니다. 철 지난 할인을 한 번에 넣습니다.
품번은 한 번만 쓰입니다
같은 품번을 두 상품에 줄 수 없고, 조합끼리도 품번이 겹치지 않습니다. 다른 물건을 보낼 여지가 처음부터 닫힙니다. 창고와 목록이 같은 말을 씁니다.
보통 값과 할인값
둘을 함께 둡니다. 할인값은 보통 값 위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할인 중인 상품은 목록에서 한 번 눌러 걸러 냅니다. 할인이 진짜 할인이 됩니다.
한 판매에 서로 다른 화폐
달러로 산 상품을 다른 화폐로 쓴 판매에 넣습니다. 문서의 화폐는 스스로 고르고, 다른 화폐의 상품은 그날 환율로 바뀌며, 쓴 환율이 기록에 적힙니다. 몇 달 뒤에 열어도 판매는 적힌 날의 금액으로 읽힙니다.
사진 모음
상품에 사진을 스무 장까지 더하고 끌어서 정돈하며 하나를 표지로 삼습니다. 대체 글과 제목은 사진마다 따로 씁니다. 상품이 사이트에서와 같은 모습으로 여기에도 보입니다.
상품의 문서가 곁에
사용 설명서, 기술 도면, 보증서가 상품 자신의 카드에 있습니다. 그림을 모음에 넣거나 빼는 일은 한 줄짜리입니다. 손님이 설명서를 찾아도 뒤지기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상품
디지털 상품을 판다면 파일을 상품에 잇고 몇 번 내려받을 수 있는지, 며칠 쓸 수 있는지 씁니다. 기한이 지나면 이음이 스스로 닫힙니다. 디지털도 같은 목록에서 팝니다.
묶음 상품
어떤 상품을 몇 개 넣을지 씁니다. 상품을 제 묶음에 넣을 수 없고, 묶음 안에 묶음을 넣을 수도 없습니다. 기획 묶음은 몇 분이면 짭니다.
묶음의 이득이 보입니다
안에 든 것의 합과 묶음 값이 나란히 서고, 그 사이의 할인이 셈해집니다. 왜 살 만한지 손님도 나도 봅니다. 이득을 설명하기가 쉬워집니다.
재고 관리는 고르기 나름
용역을 팔면 재고 관리를 꺼 둡니다. 켜면 수량이 반드시 필요해지고 품절 상태가 스스로 처리됩니다. 용역을 파는 팀은 재고 칸을 보지 않습니다.
팔리면 재고가 내려갑니다
판매를 적는 그 순간 팔린 조합의 재고가 줄어듭니다. 판매를 지우거나 줄을 바꾸면 재고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창고 셈과 기록 사이에 틈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견적은 재고를 내리지 않습니다
견적은 아직 판매가 아니므로 재고에 닿지 않습니다. 내려감은 판매로 바꾸는 그 순간에 일어납니다. 재고는 진짜 판매에서만 움직입니다.
묶음이 팔리면 안이 내려갑니다
묶음은 제 재고를 갖지 않습니다. 팔리면 안의 상품이 담긴 수만큼 내려갑니다. 묶음 안에 묶음이 있으면 그것도 풀어서 셉니다. 묶음 판매가 참 재고를 비춥니다.
줄이 여럿인 판매
한 판매에 상품과 조합을 원하는 만큼 넣고, 그 판매를 위해 낱값을 바꿀 수 있습니다. 줄의 합과 전체 합이 스스로 나옵니다. 합은 손으로 셈하지 않습니다.
견적은 제 길로 나아갑니다
견적은 초안·보냄·받아들임·거절로 따라갑니다. 받아들여진 것은 단추 하나로 판매가 되고, 두 기록은 이어진 채 남습니다. 어느 견적이 어디 있는지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지난 판매는 깨지지 않습니다
판 그 순간의 조합 이름이 줄 안에 적힙니다. 상품 이름을 바꾸거나 조합을 지워도 지난 판매는 무엇을 팔았는지 계속 말해 줍니다. 지난 숫자는 언제나 바르게 읽힙니다.
판매가 회계로 갑니다
판매에서 계좌를 고르면 수입 기록이 스스로 생깁니다. 나중에 판매를 고치면 수입 기록도 함께 고쳐집니다. 같은 판매가 두 번 적히지 않습니다.
받지 못한 판매는 눈에 남습니다
돈이 아직 오지 않았으면 기한을 적고 알림이 어느 통로로 갈지 고릅니다. 받을 돈이 잊히지 않습니다. 수금 좇기가 누군가의 기억에 걸리지 않습니다.
어느 손님이 무엇을 샀나
상품 카드에 그 상품을 산 손님, 산 횟수, 합계 금액, 마지막 거래 날짜가 보입니다. 손님을 눌러 자세히 들어갑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권할지가 지난 기록에서 읽힙니다.
관심 있는 손님을 표시하세요
아직 판매는 없지만 손님이 관심을 보이면 상품과의 사이를 손수 잇습니다. 관심 있음, 권함, 또는 스스로 쓴 말입니다. 관심 있는 손님을 기억하려고 쪽지를 남길 일이 없어집니다. 기회는 관심 둔 상품에 적힌 채 남습니다.
상품에 걸린 일
사진 촬영, 들여오기, 값 고치기 같은 일을 상품에 겁니다. 상품의 쪽에서 어떤 일이 기다리는지 봅니다. 목록 일이 따로 있는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찾는 것을 찾아내는 검색
상품 이름, 짧은 설명, 긴 설명, 품번이 함께 훑립니다. 머리에 한 낱말만 남았어도 찾습니다. 큰 목록에서도 몇 초면 닿습니다.
열일곱 가지 거르개
목록에서 원하는 자락을 몇 번의 누름으로 갈라 냅니다. 종류, 상태, 분류, 표, 재고 상황, 값과 재고 범위, 무게, 세율, 상품을 연 사람과 마지막으로 고친 사람, 날짜 범위가 함께 움직입니다. 만든 자락을 저장해 두니 이튿날 다시 짜지 않습니다.
미리 와 있는 목록
공개 중, 초안, 할인 중, 품절이 아무 준비 없이 기다립니다. 한 번 누르면 그 목록으로 갑니다. 첫날부터 아무것도 맞추지 않고 일을 시작합니다.
목록에서 바로 고치기
품번과 짧은 설명은 상품 쪽을 열지 않고 목록에서 고칩니다. 스무 상품을 고치는 일이 스무 쪽을 여는 일은 아닙니다. 한꺼번에 손보기가 짧게 끝납니다.
표는 팀과 함께 씁니다
상품 표는 업무와 같은 창고를 쓰니, 같은 표가 두 곳에서 같은 뜻입니다. 수백 상품에 한 번에 표를 붙입니다. 나눔이 기능 사이에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내 웹사이트로 보내기
Workinno로 만든 WordPress 사이트로 공개 중인 상품이 열다섯 분마다 갑니다. 제목, 설명, 값, 할인값, 재고, 품번입니다. 같은 상품을 두 곳에 따로 넣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값이 내 목록의 값과 같게 남습니다.
상품 사건으로 도는 자동화
상품이 더해질 때, 공개될 때, 재고나 값이 바뀔 때, 견적이 받아들여질 때 규칙이 스스로 돕니다. 어느 사건에 무엇이 일어날지는 스스로 짠 규칙에 달렸습니다. 재고가 줄면 가장 먼저 압니다.
파는 권한은 따로입니다
영업 담당은 상품 기록을 고치지 않고도 판매와 견적을 엽니다. 한꺼번에 지우기와 아주 지우기에는 위험 표시가 더 붙습니다. 영업 팀은 목록을 바꾸지 않고 일합니다.
지운 상품은 돌아옵니다
지운 상품은 휴지통으로 가고 거기서 되살립니다. 아주 지우기는 따로 있는 권한이고 한 번 더 알립니다. 잘못 지워도 영영 잃는 것은 아닙니다.
대시보드의 상품 카드
얼마 전 더한 상품, 재고가 줄어드는 상품, 앞세우고 싶은 상품이 카드로 대시보드에 옵니다. 아침에 대시보드를 열면 목록의 상태가 거기 있습니다. 목록이 어디쯤인지 아침마다 봅니다.
Inno가 목록을 압니다
인공지능 도우미에게 상품을 물을 수 있습니다. 값이 얼마인지, 재고가 있는지, 어느 분류인지. 목록으로 가서 찾을 일이 없습니다. 손님이 전화기 너머에 있을 때 쳐서 답을 찾습니다.
누가 무엇을 바꿨나
값 바뀜, 재고 바뀜, 공개, 조합과 묶음 손질이 기록에 남습니다. 값이 왜 달라졌는지 짐작하지 않습니다. 값을 두고 벌어진 말다툼이 기록을 보면 끝납니다.
가격표를 닫고, 목록이 말하게
Workinno 상품이 없으면
Workinno 상품이 있으면
자주 묻는 질문
색과 크기 같은 항목을 하나씩 넣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항목과 값을 한 번 정하면 조합은 Workinno가 만듭니다. 색이 셋, 크기가 셋이면 아홉 조합이 단추 하나로 생깁니다.
조합마다 값이 다를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조합에서 비워 둔 칸은 본래 상품에서 오니, 다른 것만 씁니다. 값과 재고와 사진을 조합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팔면 재고가 스스로 내려갑니까?
내려갑니다. 판매를 적으면 팔린 조합의 재고가 내려가고, 판매를 지우면 돌아옵니다. 견적에서는 재고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견적은 아직 판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묶음 상품을 팔 수 있습니까?
팔 수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몇 개 넣을지 씁니다. 묶음이 팔리면 묶음이 아니라 그 안 상품의 재고가 내려갑니다.
견적을 낸 다음 판매로 바꿀 수 있습니까?
됩니다. 견적은 초안·보냄·받아들임·거절로 따라갑니다. 받아들여진 견적은 단추 하나로 판매가 되고, 두 기록은 이어진 채 남습니다.
판매가 회계에 들어갑니까?
판매에서 계좌를 고르면 수입 기록이 스스로 생깁니다. 받았으면 표시하고, 아직이면 기한과 알림이 나갈 통로를 정합니다.
제 상품이 제 웹사이트로 갑니까?
Workinno로 만든 WordPress 사이트로 공개 중인 상품이 열다섯 분마다 갑니다. 제목, 설명, 값, 할인값, 재고, 품번입니다. 보내기는 한쪽 방향입니다.
누가 상품을 고치고 누가 팔 수 있습니까?
두 권한은 따로입니다. 영업 담당은 상품 기록을 고치지 않고도 판매와 견적을 엽니다. 상품을 한꺼번에 지우는 권한에는 위험 표시가 더 붙습니다.


